하루치 남았습니다 — 역병 뒤 떠돌다 양반집에 들어온 무면허 의생은, 도련님의 병이 나으면 자신이 쫓겨난다는 걸 안다. 그래서 매일, 약을 하루치만 달인다.
역병 뒤 떠돌다 양반집에 들어온 무면허 의생은, 도련님의 병이 나으면 자신이 쫓겨난다는 걸 안다. 그래서 매일, 약을 하루치만 달인다.